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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빙수 소식

도쿄빙수의 소식과 공지사항등을 알려드립니다

  • [NEWS] 의외의 조합 '토마토 빙수' 인기라는데
    작성자 : 도쿄빙수  Date : 2017.06.05 
  • 벌써 한여름 같은 무더위에 숨이 턱턱 막힌다. 바람이 불지 않으니 체감 온도는 더 높게만 느껴진다. 이런 날 필요한 건 바로 곱게 간 얼음에 연유나 팥을 듬뿍 올린 달콤한 빙수 아닐까. 단팥·망고 등 얼음 위에 무엇을 얹어내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. 호텔들마다 여름이면 빙수로 창의력을 한껏 발휘하는 것도 다 이런 이유다. 
    올해 눈여겨볼 건 토마토다. 토마토 빙수라니, 언뜻 생각하면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이다. 하지만 이미 토마토맛 아이스크림이 올 봄부터 인기를 끄는 걸 보면 꼭 그렇게 생각할 것만은 아니다. 12년 전 단종됐던 토마토마(해태)는 2017년 3월 재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. 

    일단 비주얼은 합격점, 맛은?

    <span -0.3675px;"=""""""'""'"""""">2016년 토마토빙수를 처음으로 선보인 도쿄빙수의 '방울방울토마토' [사진 도쿄빙수 인스타그램]</span>

    2016년 토마토빙수를 처음으로 선보인 도쿄빙수의 '방울방울토마토' [사진 도쿄빙수 인스타그램]

    빙수는 토마토의 강렬한 붉은 색이 우선 시선을 사로 잡는다. 여기에 토마토 특유의 새콤한 맛과 설탕·연유의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다. 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부터 특급호텔까지, 올 여름 토마토 빙수를 내놓은 곳들을 소개한다.  
     

    시작은 도쿄빙수

    토마토 빙수를 처음 내놓은 건 2016년 5월 서울 망원동에 있는 디저트 전문점 '도쿄빙수'다. 외국계 기업에 다니던 가게 주인이 도쿄 등 일본 출장길에 먹어본 여러 종류의 일본 빙수를 선보였는데 이중 도쿄빙수를 세상에 알린 대표적인 메뉴가 ‘방울방울토마토’였다. 어린 시절 엄마가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줬던 맛을 재연한 것으로, 상큼한 토마토와 달콤한 연유가 무척이나 잘 어울려 시그니처 메뉴로 자리잡았다. 이곳의 토마토 빙수가 인기를 끌면서 서울 상수동·익선동·건대입구를 비롯해 경남 창원과 충북 청주에도 매장을 열었다. 방울방울토마토 가격은 8900원. 

     

    -출처 : 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21636638#none